您现在的位置是:网站首页> 内容页

[아시안게임] 손흥민 "선수들 마음가짐 바뀌었다…우즈벡전, 좋은 경기 자신"

  • 宝运莱官方网站
  • 2019-03-25
  • 311人已阅读
简介23일오후인도네시아자와바랏주치카랑에위치한위바와묵티스타디움에서열린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U-23남자축구16강전대한민국과이란의경기
23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에 위치한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16강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이란 선수를 위로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이란을 2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2018.8.2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치카랑(인도네시아)=뉴스1) 맹선호 기자 = 김학범호의 주장 손흥민(26‧토트넘)이 선수들의 바뀐 마음가짐이 이란전 승리로 이어졌다면서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16강전에서 황의조의 선제골과 이승우의 쐐기골을 묶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힘든 일정이지만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바뀌었다. 아직 어린만큼 대표팀에서 뛰는 것이 얼마나 좋은 기회고 국가대표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는 선수들이 있다. 이에 대해 나와 현우형이 많이 이야기 한 것이 경기 내용으로 나타난 것 같다"면서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에 1-2로 패하고 키르기스스탄에 1-0으로 승리를 거두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란과의 16강전서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챙겼다. 이에 대해 손흥민은 "하루 이틀 훈련으로 경기력이 올라오긴 힘들다. 자신감이 경기력으로 나오는 것 같다. 스스로를 믿기 시작한 것이 내용으로 나왔다. 다음 경기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달라진 경기력의 이유를 설명했다. 한국은 27일 우즈베키스탄과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1월 중국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준결승전에서는 한국에 4-1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 손흥민은 우즈베키스탄에 대해 "좋은 팀이고 긴장해야 하는 상대다. 하지만 우리도 강하다"면서 "8강에 오른 팀들은 모두 우승할 수 있는 팀들이다. 사소한 실수가 패배로 이어질 수 있다. 오늘처럼 실수를 안 하겠다는 자세로 경기를 치르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장인 손흥민은 8강에 오른 뒤 후배들에게 지난 1월에 당한 우즈베키스탄전 패배를 언급하면서 선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손흥민은 "아직 선수들이 어리다보니까 지난 패배를 인식시켜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자존심 긁는 소리를 일부러 했다. 다행히 선수들 모두 기분 나쁘게 듣지 않고 스스로 동기를 부여한 것 같다. 고맙다"면서 "아직 주장으로 부족하지만 좋은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싶다"고 밝혔다.키르기스스탄전 이후 이틀을 쉬고 이란과 경기를 치른 한국은 3일 휴식 후 우즈베키스탄과 상대한다. 손흥민은 "일정이 타이트하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회복하는 수밖에 없다. 내가 솔선수범해야 한다. 나라를 대표해서 뛰는 만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dyk0609@news1.kr

▶ [뉴스1] 채널설정하기 ▶ 제보하기

▶ 2018 아시안게임 기사보기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뉴스1

文章评论

Top